
2015년이면 네트워크 연결 장치의 수가 세계 인구의 두 배가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다양한 장치에서 인터넷에 즉시 액세스하고자 하는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인텔은 미래의 네트워크에서 예상되는 기회를 확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의 전화통신 업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차세대 통신 플랫폼은 워크로드 통합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으며 높은 처리량으로 응용 프로그램, 컨트롤 플레인, 데이터 플레인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대용량 암호화, 데이터 압축 및 기타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모듈 집합인 인텔® QuickAssist 기술을 통합합니다. 이 가속화 기능은 통합 산업 표준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집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집합은 다양한 가속기 구현 과정 간에 일관된 규칙과 의미 체계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투자의 미래를 보장합니다.
플랫폼의 우수한 패킷 처리는 주로 인텔® 데이터 플레인 개발 키트(인텔® DPDK)에서 제공하는 성능 최적화 라이브러리에 따라 인텔 프로세서에서 패킷 처리 속도를 높여주며 처리량을 늘려줍니다.
이 차세대 통신 플랫폼은 2012년 후반에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도로, 교량, 공항 등 항상 인프라에 투자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인프라에도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이 '파이프'는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큽니까? 연결은 안전합니까? 클라우드와 대규모 데이터는 네트워크에 어떤 부담을 줄까요?인텔은 이러한 문제와 미래의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전 세계의 서비스 공급자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인텔 지능형 시스템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