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생들에게 사고를 가르치는 단계가 되었을 때, 교사는 두 가지 도전에 직면합니다. 첫 번째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사고 역량을 지도하고 연습시키는 일이며, 둘째는 이보다 훨씬 어려운 일로, 학생들에게 그러한 역량을 학교와 자신들의 일상 생활에 적용하도록 설득하고 고무시키는 일입니다.
좋은 사고를 끌어내는 자세와 신념은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되어 왔습니다. 여기서는 세 가지 관점, 코스타와 캘릭의 마음의 습관, 티쉬만과 동료들이 개발한 기질 그리고 랭거의 유념 이론을 살펴보겠습니다.
아 서 코스타와 베나 캘릭(2000)은 무엇이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지혜롭게”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지에 대한 사고 틀을 개발하였습니다 (p. 80). 그들은 “마음의 습관”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을 목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의 습관
코스타와 캘릭은 사고에 필수적인 16가지 마음의 습관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습니다.
“영구적인 지적 특성”으로 표현된 (티쉬만, 2000, 73), 사고기질은 비판적으로 사고하려는 성향, 사고가 필요한 사건을 알아차리는 민감성, 필요한 사고력과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습관과 비슷하지만 사고기질은 지적인 자세와 신념에 더 많은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엘렌 랭거(1989) 는 “유념” 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이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와 역량을 세심하게 사용하는 삶에 대한 접근방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념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새로운 범주를 만들고, 새로운 정보에 열려 있으며, 한 가지 관점이 아닌 더 많은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p. 62).
자세와 신념은 우리를 사고를 잘 하는 사람으로 이끌어 주는 그 무엇입니다. 진실을 사랑하고, 정의에 대한 열정을 가지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정열은 훌륭한 사고를 촉진시키는 감정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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