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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으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

세가와 스모 디지털은 소닉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에 울트라북™ 기기를
지원합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소닉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 제작 책임자(스모 디지털)인 스티브 리셋(Steve Lycett)은 처음에 이러한 생각을 했지만 고정관념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울트라북™ 기기를 받고 인텔 엔지니어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미 우리가 다음 세대 제품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세가의 대표적인 레이싱 게임을 울트라북™ 기기에 접목하는 작업을 담당하는 스모 디지털(영국 쉐필드 소재)사의 팀은 쉽지 않은 도전에 잘 대처했습니다. 소닉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는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해 온 시리즈 게임 시리즈의 최신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자동차(보트나 비행기로 변형되는)를 선택해 레이싱을 즐길 수 있고, 소닉에서 최근 개봉한 주먹왕 랄프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가의 대표 캐릭터가 대거 등장합니다. 시리즈의 영광에 결코 안주하지 않는 세가가 터치스크린 기능을 탑재한 울트라북 기기에 게임을 접목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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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울트라북 범주에 맞는 게임을 제작했습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만큼 터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팀과 함께 작업해 온 리셋(Lycett)은 이와 같이 말합니다. "터치 기능을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손가락으로 간편하게 터치만 하면 모드를 선택하고 플레이할 트랙을 결정한 다음 모든 자동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셋(Lycett)은 게임에 터치 기능을 접목해야 한다는데 확신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PC 레이싱 타이틀이 터치 인터페이스에 결코 적합하지 않아 보였지만 이제 플레이어들은 게임에서 터치를 사용하는데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우리가 만든 세계를 경험하고 터치하고 싶어합니다.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동작은 태어난 순간부터 학습해 온 자연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며 또한 친밀감으로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킵니다."

울트라북 기기를 통해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과 상호 작용을 경험하면서 소닉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 노트북 구성 시 플레이어는 화면 분할 레이싱 모드로 최대 4명과 대전할 수 있으며, 컨버터블 기기로 태블릿 설정에서도 터치와 기울기 인터페이스를 모두 완전하게 사용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어떠한 구성으로도 플레이하는 데 최적화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리셋(Lycett)과 팀이 울트라북 기기를 적극 수용하게 된 이유가 인터페이스 옵션만은 아닙니다. "우리는 사용할 수 있는 일련의 일관된 기술을 울트라북 플랫폼에서 소닉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에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리셋(Lycett)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품질의 화면에서 생생한 색상이 구현되고 터치스크린은 매끄럽고 민감하며 기울기 센서로 즉각적이면서 정확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이 모든 기능과 처리 및 그래픽 성능, 최신 콘솔보다도 훨씬 큰 메모리를 한 데 묶어 근사한 게임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한 번 달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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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

스티브 리셋(Steve Lycett), 소닉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 제작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