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가 시리즈: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인공 지능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Andy Veluswami의 이야기

인공 지능 전문가: Change.org의 분석 부문 디렉터 Andy Veluswami.

이 비디오에서 Andy Veluswami는 데이터 과학의 미래와 함께 개인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있어 인공 지능이 맡을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내용 읽기:
데이터 과학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것은 마치 퍼즐을 푸는 것과도 같은데요, 이때의 퍼즐이란 실제 우리가 사는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유의미한 퍼즐로, Change.org의 경우에는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을 얻고 있습니다.

Change.org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청원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데이터 과학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으며, 세상을 바꾸는 데 ...일조하고자 하는 어느 누구의 목소리도 묻히지 않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와 소통하고, 과거에 서명했던 청원 내용과 비슷한 항목이 있는 경우 이에 관한 "행동 알림"을 발송합니다. Change.org에 제기되는 수많은 청원은 실로 놀라운 동력을 얻었습니다. 엄청난 수의 서명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분야를 파악해,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정교한 알고리즘을 사용한 덕분입니다. 과학인 동시에 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5년 전만 하더라도 이러한 일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연산 능력이 뒷받침되었기에 비로소 가능해졌지요. 사람들이 보다 고귀한 일에 관심을 쏟도록 하려면 끊임 없이 더 많은 것을 필요로 하고 확장을 멈추지 않아야 하며 이 모든 것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 과학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순한 수학 연산 그 이상이 가능해져야 한다고 답하겠습니다.

기계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이라면, 인간은 이미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기계에게 예의 범절을 가르치는 데는 아직 성공하지 못했지요. 어린 아이에게 예의 범절을 가르치지 않고 수학만 가르치는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기계가 똑똑할 뿐 아니라 현명한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즉,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이 단계에 도달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실로 엄청난 발전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AI의 시대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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