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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 혁신 기업: Expedient

워크로드 성능 향상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십시오. Expedient는 고객에게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서비스형 인프라(IaaS) 제공업체가 어떻게 인공 지능과 머신러닝 같은 신기술로 인해 증가하는 워크로드 수요에 미리 대비하는지 알아보십시오.

녹취 스크립트:

Expedient는 항상 고객의 현 상태가 아닌 고객이 달성해야 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시장에서 매우 특별합니다. 지속적 개선은 Expedient의 신조입니다. 이 문구를 벽에 걸 정도입니다. 이 신조는 Expedient의 직원과 Expedient가 섬기는 고객과 Expedient가 하는 모든 일에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제 이름은 존 화이트고, 저는 Expedient의 제품 전략 부사장입니다. Expedient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로서IT 서비스의 위험 완화, 성능 및 가용성 분야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데 집중합니다.

2018년은 Expedient에 획기적인 한 해였습니다. Expedient Enterprise Cloud라는 프로젝트를 오래 진행해 온 끝에 제품을 출시하여 당사의 클라우드 인프라 플랫폼을 완전히 개편했습니다.

인텔을 토대로 제품을 만들면 크게 두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프로세서는 매우 믿음직하고, 사실 프로세서를 다른 업체에서 살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고객이 알지 못할 수 있지만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요소가 있습니다. 결과가 나타나기 훨씬 전에 추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인텔의 능력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Expedient는 이 정보를 사용하여 향후에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제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만듭니다.

10년 전에 Expedient에서 클라우드를 출시했는데, 그 후 몇 년 뒤에 고객들은 ‘이 클라우드의 성능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몇 명이 벤치마크를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Expedient는 이 분석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독립적인 외부 기업을 찾아 나섰고, 보스턴에서 Cloud Spectator라는 회사를 찾았습니다. Expedient에 가장 중요한 결과는 CPU 성능과 디스크 스토리지 성능에 주로 집중되었는데, 이런 성능이 대부분의 워크로드와 실제 가성비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텔 엔지니어링은 Expedient 포드를 1세대부터 8세대까지 설계하는 과정의 모든 단계를 함께 했습니다. 최신 인텔® 제온® 확장형 프로세서를 출시하기 전에 인텔은 가상 워크로드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데 몇 년을 투자하여 가상 워크로드를 가속하고 더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 당사 고객들은 Expedient의 최신 세대 포드를 사용할 때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 속도를 높이는 이런 이점을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얻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Expedient는 2세대 인텔® 제온® 확장형 프로세서를 사용해 인공 지능 및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과거에 클라우드 아키텍처에서 실행한 다른 어떤 프로세서보다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변하고 바뀝니다. 마이크로 서비스가 점점 더 많아짐에 따라 스토리지 성능을 놓고 벌어지는 경합이 훨씬 더 많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애플리케이션이 변하고 바뀌기 시작하면 인텔이 개발 중인 몇 가지 신기술이 Expedient에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신기술 중 하나는 인텔® 옵테인™ 스토리지입니다. 옵테인은 Expedient 스토리지 시스템 내부의 여러 대용량 쓰기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스토리지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제가 시중의 다른 CSP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언은 전문 분야에 계속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어떤 회사인지,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그것에 집중하라고 말입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미래에 최종 고객에게 매우 유익할 틈새 시장을 만드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매일 생겨날 것입니다.